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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활동 콘텐츠

이달의 전시

[전시] 2026 K-코믹스 오리진 아르헨티나: 한국 웹툰의 세계 (2026 K-comics Origin Argentina: universos del webtoon coreano)
이달의 전시 [전시] 2026 K-코믹스 오리진 아르헨티나: 한국 웹툰의 세계 (2026 K-comics Origin Argentina: universos del webtoon coreano)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오는 8월 19일(수) 부터 10월 16일(금)까지 《2026 K-코믹스 오리진 아르헨티나: 한국 웹툰의 세계》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함께하는 체험형 전시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한국 웹툰의 매력과 발전 과정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웹툰은 한국에서 탄생한 디지털 만화 형식으로, 스마트폰 화면에서 세로로 스크롤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판타지와 로맨스부터 액션, 드라마, 공포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독특하고 역동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웹툰을 원작으로 한 K-드라마와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 제작되며 화면 속 이야기를 넘어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K-웹툰의 성장과 확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시에서는 아르헨티나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웹툰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현군·장성락 작가의 《나 혼자만 레벨업》은 아르헨티나 펜타코믹스(Pentacomix)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며, 히어리와 숨풀 작가의 《재혼 황후》는 웹툰 앱 아르헨티나에서 인기 1위를 기록한 작품입니다. 관람객들은 작품 속 주요 장면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된 전시 공간을 통해 익숙한 웹툰의 세계를 색다른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전시는 현재 아르헨티나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한국 웹툰 작품과 국제적인 성장 가능성을 지닌 작품들도 함께 소개합니다. 특히 월드 웹툰 어워즈(World Webtoon Awards) 최종 후보작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 웹툰의 역사와 발전 과정을 살펴보는 공간도 마련됩니다. 웹툰의 탄생부터 하나의 독창적인 콘텐츠 형식으로 성장해 한국을 대표하는 창조산업 중 하나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합니다. 전시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나만의 웹툰 캐릭터를 상상하고 디자인하거나, 작품 속 인상적인 장면을 직접 재해석하는 등 관람객이 이야기의 일부가 되어볼 수 있는 체험을 통해 웹툰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K-POP과 K-드라마에 이어 한국 웹툰이라는 새로운 한국 대중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아르헨티나 관람객들이 화면 속에서 시작된 이야기와 캐릭터, 그리고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전시 안내 기간: 2026년 8월 19일(수) – 10월 16일(금) / 월-금 09:00-12:30, 13:30-17:00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기획전시실 (Maipú 972, CABA) 입장: 무료

[전시] K-POP, 한국전통음악을 만나다 (K-pop al encuentro de la música tradicional coreana)
이달의 전시 [전시] K-POP, 한국전통음악을 만나다 (K-pop al encuentro de la música tradicional coreana)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5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K-POP, 한국 전통음악을 만나다》 전시를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국립국악원과의 협력전으로, 한국 전통음악인 국악이 K-POP, K-드라마 등 현대 K-컬처 속에서 어떻게 재해석되고 확장되고 있는지를 조명합니다. 이번 전시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와 함께 전통 악기, 의상, 의례 도구 등을 선보이며, 한국 문화유산과 동시대 대중문화를 연결하는몰입형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영화 〈K-POP 데몬 헌터스〉 등 현대 콘텐츠에서 영감을 받은 전통 요소의 재해석을 통해 한국 문화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전시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됩니다. ‘굿, 오늘의 안녕과 내일의 평화를 위하여’에서는 공동체 의례인 한국의 전통 굿을 소개합니다. ‘갓, 세상의 풍류를 담아’에서는 풍류 개념과 예술적 감성을 중심으로 드라마, 뮤직비디오, 전통음악의 연결성을 조명합니다. ‘꾼, 놀 줄 아는 그대를 위하여’에서는 판소리와 풍물 등 전통 음악 요소가 스트레이 키즈, BTS 등 현대 K-POP 속에서 어떻게 재해석되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또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  ‘당산나무야, 내 소원은 말이야’가 운영되어, 관람객이 직접 소망을 적어 전시 공간에 걸며 공동체적 의미와 전통적 상징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한국 문화의 확장성을 소개하고, 아르헨티나 관람객들이 보다 친근하게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전시 안내 기간: 2026년 5월 27일(수) – 8월 5일(수) / 월-금 09:00-12:30, 13:30-17:00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기획전시실 1,2 (Maipú 972, CABA) 입장: 무료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전시] 한국을 읽다: 그림책 산책 (LeerCorea: Recorrido por libros ilustrados)
이달의 전시 [전시] 한국을 읽다: 그림책 산책 (LeerCorea: Recorrido por libros ilustrados)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개원 2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3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한국을 읽다: 그림책 산책》 전시를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제50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한국 그림책 100권과 함께, 17개 작품의 원화 일러스트 복제본 50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회화적 일러스트부터 그래픽, 콜라주, 사진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통해 한국 그림책의 현대적 흐름을 폭넓게 조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우수한 한국 그림책들을 소개하고, 출판 저작권 교류 및 스페인어 번역 활성화를 도모하여 한국과 아르헨티나 간 출판 산업 교류 확대에 기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전시에는 한강 작가의 첫 그림책 『천둥 꼬마 선녀 번개 꼬마 선녀』를 비롯하여,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빨간 사과가 먹고 싶다면』(진주·이가희), 『모 이야기』(최연주) 등 주요 수상작들도 함께 소개됩니다. 또한 본 전시는 영상 및 사운드 요소를 활용한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하며, 텍스트와 이미지, 의성어가 결합된 한국 그림책만의 독창적인 서사 방식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아울러 북트레일러 및 작품 기반 영상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보다 생생하게 작품의 분위기와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QR코드를 통해 출판 저작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출판사와의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아르헨티나에서의 20년 문화 교류를 기념하는 동시에, 한국 현대 문학의 중요한 흐름 중 하나인 그림책을 소개하며 양국 간 문화적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 전시 안내 ●기간: 2026년 3월 18일(수) - 5월 15일(금) ●시간: 월-금 (09:00-12:30 / 13:30-17:00)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입장: 무료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전시] 의례의 얼굴들 (Rostros Rituales)
이달의 전시 [전시] 의례의 얼굴들 (Rostros Rituales)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오는 12월 17일(수) 오후 7시, 한-아 협력전 《의례의 얼굴들》을 개막합니다. 본 전시는 한국의 탈춤·농악·풍물 등 전통연희와 아르헨티나 대표 축제인 카니발을 한 공간에서 조명하는 동시에 축제가 지닌 상징적·사회적 가치를 탐구하며, 한국과 아르헨티나를 잇는 문화적 가교로서의 역할을 모색하는 기획전입니다.  전시는 주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번 전시는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박수근, 이억영, 김중현의 작품들과 함께, 아르헨티나의 타데오 물레이로(Tadeo Muleiro), 아니시마(Anísima),  호세피나 마다리아가(Josefina Madariaga), 귀도 아스트(Guido Ast)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시대와 배경 속에서 탄생한 작품들이 한 공간에 공존하며, 문화와 시간, 세대를 넘나드는 시각적 대화를 만들어냅니다. 이번 전시는 비디오아트, 사진, 회화, 조각, 태피스트리 등 다양한 예술 언어를 아우르며, 의례가 지닌 물질성과 상징성을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한-아 협력전 《의례의 얼굴들》은 이러한 전통이 집단 기억과 지역 정체성을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를 현대적 시각에서 풀어내며. 전시는 다음의 세 가지 주제 섹션으로 구성됩니다. ●집단의 얼굴: 가면과 정체성 ●축제의 몸: 춤과 의례 ●기억의 기록: 대중문화의 기록화 이를 통해 《의례의 얼굴들》은 축제가 시간 속에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그리고 공동체를 연결하는 살아 있는 문화로 어떻게 지속되어 왔는지를 관람객에게 제시합니다. 📌 전시 개막식 안내 ●일시: 2025년 12월 17일(수) 오후 7시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입장: 무료 / 사전 신청 필수 URL: https://forms.gle/Mw7XNajLbyVtwF9U9 📌 전시 안내 ●일시: 2025년 12월 18일(목) - 2026년 2월 27일(금)  ●시간: 월-금 (09:00-12:30 / 13:30-17:00)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입장: 무료  많은 관심 바랍니다. 

[전시] 미디어 아트전 윤슬의 시간(Tiempo de Yunsul)
이달의 전시 [전시] 미디어 아트전 윤슬의 시간(Tiempo de Yunsul)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국가유산진흥원과 협력하여 11월 21일(금)부터 23일(일)까지 팔라시오 리베르타드 몰입형 전시실에서  미디어아트 전시 〈윤슬의 시간(Tiempo de Yunsul)〉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 공예인 나전칠기의 문양과 질감을 바탕으로 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작품을 통해, 전통과 첨단기술이 만나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 전시 개요 기간: 11월 21일–23일, 14:00–20:00 장소: 팔라시오 리베르타드(Palacio Libertad) 몰입형 전시실 입장: 무료 🖼 전시 소개 | 빛이 물 위에서 춤추는 순간, ‘윤슬’ 한국의 산과 물은 고요 속에서 빛을 품습니다. 〈윤슬의 시간〉은 나전칠기의 자개 문양을 주제로 삼아, 한국 자연의 웅장함과 자개의 찬란한 빛을 미디어아트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자개가 빛을 받아 은은하게 반사되는 모습처럼, 영상 속 풍경은 정적이면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한국의 산수를 담아냅니다. 물결 위에 햇빛이 부서져 반짝이는 순간 ‘윤슬’은 고요한 화면 속에 생명을 불어넣고, 찰나와 영원이 이어지는 자연의 숨결을 보여줍니다. 빛이 흘러가고, 화면이 물결처럼 흔들리고, 색이 겹겹이 쌓이며 변화하는 공간 속에서 관람객은 어느새 한국의 자연과 나전칠기 공예의 깊은 미학에 스며들게 됩니다. ✨ 나전칠기 소개 | “시간이 만든 예술” 나전칠기는 조개껍데기의 무지갯빛 부분인 나전을 얇게 갈아 나무나 옻칠한 표면에 붙이고, 수차례의 칠·건조·연마의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칠공예입니다. 자개의 각도와 빛에 따라 전혀 다른 색과 질감이 드러나 ‘빛의 예술’이라 불리며, 장인의 손끝과 시간이 켜켜이 쌓여 완성됩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 이 나전칠기가 가진 전통의 미학을 현대의 미디어 기술로 확장하여 보여주는 특별한 시도입니다. 🎥 전시 영상 맛보기 행사에 앞서 미리 경험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shorts/r3RHneVNRy8

[전시] 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Hangeul: cuando la letra se convierte en arte)
이달의 전시 [전시] 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Hangeul: cuando la letra se convierte en arte)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은 국립한글박물관과 협력하여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28일까지 부에노스아이레스 소재 한국문화원에서 전시 「한글, 글자가 예술이 될 때(Hangeul: cuando la letra se convierte en art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글날을 맞아 마련된 기획전으로, 글자의 형태와 아름다움을 다양한 시각예술과 디자인 상품을 통해 선보이며, 한글의 독창적인 미학과 디자인적 가치를 현지에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기획전시실 1은 ‘타입 & 그래픽스(Type & Graphics)’라는 이름으로 타이포 아트워크 전시를 진행한다. 한글을 실험적인 그래픽 디자인과 복합예술의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이 전개되며, 강구룡, 김도연, 김동규, 머드케이크, 믹스타입셋(김의래·박민지), 박채희, 석재원, 시멘트(박용훈·박지은·양효정), 신건모, 안마노, 양진, 윤민구, 이광호, 채병록, 최동준, 한동훈 등 다양한 세대와 작업방식을 지닌 디자이너들이 참여한다. 평면 그래픽과 미디어 아트 등으로 구성된 작품들은 한글을 언어와 예술의 경계에서 새롭게 경험하도록 이끈다.   기획전시실 2에서는 ‘프로덕트 & 오브젝트(Products & Objects)’라는 제목으로, ‘한글 콘텐츠 상품화 지원 사업’의 성과물로 탄생한 한글 문화상품 35종이 소개된다. 가방, 지갑, 키링 같은 패션잡화부터 다이어리, 테이블 러너, 보드게임, 교육키트, 젤네일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된 이 섹션은 한글이 생활 속에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어떻게 재해석되고 변주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관람객은 일상의 사물이 한글과 만나 새로운 쓰임과 가치를 만들어내는 순간을 접하게 된다.   한류전시실 및 로비는 ‘모션 & 이모션(Motion & Emotion)’이라는 이름 아래,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진다. 문화원 한국어 수강생들의 손글씨 작품과 더불어,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실험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악 아카펠라그룹 토리스와 김연수의 미디어 영상이 더해진다. 소리와 영상이 어우러진 새로운 방식을 통해 한글의 미학을 조명함으로써 관람객은 색다른 미적 감각을 느끼게 된다.   전시 개막일인 10월 8일에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개막식이 아니라, 세종학당 한국어 수강생들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업적을 함께 기리고 감사를 전하는 축제의 자리다. 약 150여 명의 수강생들이 세종대왕께 전하고 싶은 마음을 적고 꾸민 책갈피가 전시되어 작은 헌정의 의미를 더한다. 교원 및 수강생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수강생들의 한국어 연극 공연과 퀴즈, 레크리에이션, 한국 간식 파티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밝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의 가치와 매력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전시는 한글을 문자 체계에 국한하지 않고, 동시대 시각문화의 중요한 재료로 탐구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소리와 이미지, 상품과 교육 등 여러 매체와 분야가 교차하는 현장에서 관객은 글자가 이미지로, 경험으로 확장되는 순간을 함께 마주하게 될 것이다.   김미숙 한국문화원장은 “한글은 언어이자 예술로서 확장 가능한 잠재력을 지닌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전시는 한국어를 배우는 현지 학생뿐만 아니라 시각예술과 디자인에 관심 있는 아르헨티나 시민들에게도 새로운 미적 영감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좌

2026년 9-10월 한식 강좌 안내
강좌 2026년 9-10월 한식 강좌 안내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한식 강좌 참가자 모집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는 전통 한식 요리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한식 강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다양한 한식 조리법을 배우고, 전통의 맛을 체험하며, 한국의 풍부한 음식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한식이란? 한국의 음식문화는 예로부터 산과 평야, 바다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발전해 왔습니다. 한식은 밥이나 국수 같은 주식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반찬이 함께 차려지는 것이 특징이며, 채소와 육류의 균형, 다양한 조리법, 그리고 발효 문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식은 뛰어난 풍미와 건강한 식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식은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한식이 비만 예방과 암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출처: 코리아넷) 이 강좌는 한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9월 강좌 개요 - 기간: 2026년 9월 8일 ~ 9월 29일 / 총4회 - 일정: 매주 화요일 오전 10:00 ~ 12:00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정원: 제한 인원 - 수강료: 무료 - 대상: 초보자 📅 10월 강좌 개요 - 기간: 2026년 10월 6일 ~ 10월 27일 / 총4회 - 일정: 매주 화요일 오전 10:00 ~ 12:00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정원: 제한 인원 - 수강료: 무료 - 대상: 초보자 📝 신청 안내 신청 기간: 2026년 8월 20일(목)까지 (마감일 포함) 신청 링크: https://forms.gle/16tfhrrm4ZxDQg1R6 👩‍🍳 신청 자격 - 만 18세 이상 - 아르헨티나 거주자 - 기본적인 요리 경험이 있으신 분 ※ 실제 조리 실습으로 진행되는 수업입니다. 📢  중요 안내사항 - 본 워크숍은 신청자가 많아 신청만으로 참가가 확정되지 않습니다. -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분들께만 이메일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 결과는 신청 마감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안내되며, 별도의 연락을 받지 못하신 경우 아쉽게도 선정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 스팸 또는 홍보 메일함도 꼭 확인해 주세요. 📅 향후 강좌 일정 안내 앞으로 진행될 강좌의 일정과 모집 안내는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6년 8-9월 K-POP 댄스 강좌 안내
강좌 2026년 8-9월 K-POP 댄스 강좌 안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의 인기 안무를 직접 배우고, 춤을 통해 현대 한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K-POP 댄스 강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강좌는 케이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강좌 개요 [8월 그룹 | 총 4회]  - 기간: 2026년 8월 4일(화) ~ 8월 25일(화) - 일정: 매주 화요일 오후 14:00시 ~16:00시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대상: K-POP 댄스 초급자 - 수강료: 무료 - 정원: 제한 인원 [9월 그룹 | 총 4회] - 기간: 2026년 9월 1일(화) ~ 9월 22일(화) - 일정: 매주 화요일 오후 14:00시 ~16:00시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대상: K-POP 댄스 초급자 - 수강료: 무료 - 정원: 제한 인원 ▹︎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 2026년 7월 24일(금)까지 - 신청 링크: https://forms.gle/HgUuSGU7VMUk7exc8 ▹︎ 신청 자격 - 만 18세 이상 - 아르헨티나 거주자 ▹︎ 중요 안내사항 - 본 워크숍은 신청자가 많아 신청만으로 참가가 확정되지 않습니다. -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분들께만 이메일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 결과는 신청 마감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안내되며, 별도의 연락을 받지 못하신 경우 아쉽게도 선정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 스팸 또는 홍보 메일함도 꼭 확인해 주세요.) ▹︎ 향후 강좌 일정 안내 - 앞으로 진행될 강좌의 일정과 모집 안내는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지] 2026년 2학기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안내
강좌 [공지] 2026년 2학기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안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2026년 1학기(3~7월)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을 안내드립니다. ■ 강좌 안내 - 수강 기간: 2026년 8월 ~ 12월 (최종 일정은 선발자에 한해 이메일로 개별 안내 예정) - 운영 방식: 대면 수업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수강료: 무료 - 개설 수준: 초급 / 중급 ■ 접수 안내 - 접수 마감: 2026년 7월 19일(금)까지 (포함) - 신청 및 상세 안내: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UHsJ00YVTAT0_yIwEIuHw2PO80rZMuHKE9q3re37uoypyvQ/viewform - 지원자격: 아르헨티나 거주 만 18세 이상 ※ 신청서 작성 전, 안내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 접수는 참여를 보장하지 않으며 정원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접수 마감 후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에 한해 7영업일 이내 개별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  세종학당 및 한국문화원 소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고 한-아르헨티나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문화원은 2017년부터 세종학당으로 지정되어,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해외 한국어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종학당재단은 전 세계 한국어 교육 기관을 총괄하며, 세계 각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2026년 5-6월 한식 강좌 안내
강좌 2026년 5-6월 한식 강좌 안내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한식 강좌 참가자 모집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는 전통 한식 요리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한식 강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다양한 한식 조리법을 배우고, 전통의 맛을 체험하며, 한국의 풍부한 음식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 한식이란? 한국의 음식문화는 예로부터 산과 평야, 바다 등 다양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발전해 왔습니다. 한식은 밥이나 국수 같은 주식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반찬이 함께 차려지는 것이 특징이며, 채소와 육류의 균형, 다양한 조리법, 그리고 발효 문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식은 뛰어난 풍미와 건강한 식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한식은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한식이 비만 예방과 암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출처: 코리아넷) 이 강좌는 한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5월 강좌 개요 - 기간: 2026년 5월 7일 ~ 5월 28일 - 일정: 매주 목요일 오전 10:00 ~ 12:00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정원: 제한 인원 - 수강료: 무료 - 대상: 초보자 📅 6월 강좌 개요 - 기간: 2026년 6월 4일 ~ 6월 25일 - 일정: 매주 목요일 오전 10:00 ~ 12:00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정원: 제한 인원 - 수강료: 무료 - 대상: 초보자 📝 신청 안내 신청 기간: ~ 2025년 8월 17일(일)까지 신청 링크: https://forms.gle/d733xBzGip7BqfU46 👩‍🍳 신청 자격 - 만 18세 이상 - 아르헨티나 거주자 - 기본적인 요리 경험이 있으신 분 📢  중요 안내사항 - 본 워크숍은 신청자가 많아 신청만으로 참가가 확정되지 않습니다. - 마감 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분들께만 이메일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 결과는 신청 마감일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안내되며, 별도의 연락을 받지 못하신 경우 아쉽게도 선정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됩니다. ※ 스팸 또는 홍보 메일함도 꼭 확인해 주세요. 📅 향후 강좌 일정 안내 앞으로 진행될 강좌의 일정과 모집 안내는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지] 2026년 1학기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안내
강좌 [공지] 2026년 1학기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안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2026년 1학기(3~7월) 세종학당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을 안내드립니다. ■ 강좌 안내 - 수강 기간: 2026년 3월 ~ 7월 (최종 일정은 선발자에 한해 이메일로 개별 안내 예정) - 운영 방식: 대면 수업 - 장소: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Maipú 972, CABA) - 수강료: 무료 - 개설 수준: 초급 / 중급 ■ 접수 안내 - 접수 마감: 2026년 2월 13일(금)까지 (포함) - 신청 및 상세 안내: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s2qPovvMQeTJP9nIyiFkEv4dvT8tgeJyAhzJzvbc1b80 BFQ/view - 지원자격: 아르헨티나 거주 만 18세 이상 ※ 신청서 작성 전, 안내 사항을 반드시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자가 많을 경우, 접수는 참여를 보장하지 않으며 정원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접수 마감 후 전체 지원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최종 선발자에 한해 7영업일 이내 개별 이메일로 안내드립니다. ■  세종학당 및 한국문화원 소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고 한-아르헨티나 문화 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문화원은 2017년부터 세종학당으로 지정되어, 세종학당재단과 함께 해외 한국어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세종학당재단은 전 세계 한국어 교육 기관을 총괄하며, 세계 각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지난이벤트

아르헨티나를 뜨겁게 달군 K-POP 열기! 제17회 K-POP 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이벤트 아르헨티나를 뜨겁게 달군 K-POP 열기! 제17회 K-POP 경연대회 성황리에 개최

💖 K-POP을 중심으로 경연부터 워크숍, 한국문화 체험까지 즐긴 문화축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은 지난 8월 8일(토)과 9일(일)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표 문화공간인 우시나 델 아르테(Usina del Arte)에서 제17회 아르헨티나 K-POP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부에노스아이레스뿐만 아니라 멘도사, 코르도바, 산후안 등 아르헨티나 각지에서 K-POP을 사랑하는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총 2,100여 명의 관람객과 참가자들이 현장을 찾아 K-POP 공연과 다양한 한국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습니다. 특히 한국문화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K-POP 경연을 중심으로 댄스 워크숍과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현지 시민들이 한국의 대중문화와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경연대회 당일에는 이종화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가 현장을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경연을 함께 관람하며, K-POP을 통해 이어지는 한국과 아르헨티나 간 문화적 교류의 현장을 함께했습니다. 🎤 40명의 참가자가 펼친 뜨거운 K-POP 무대 8월 8일 열린 본선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댄스 8팀과 가창 3명, 총 40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올라 실력을 겨뤘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해 멘도사, 코르도바, 산후안 등 아르헨티나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다양한 K-POP 곡을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으로 재해석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세계적인 K-POP 안무가 백구영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백구영 안무가는 1MILLION Dance Studio의 주요 안무가로 활동하며 동방신기, BoA, 태민, THE BOYZ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와 함께해 왔으며, 국내 인기 K-POP 경연 프로그램들의 댄스마스터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연에 앞서 백구영 안무가는 아르헨티나 아티스트 CA7RIEL & Paco Amoroso의 「DUMBAI」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특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심사에는 현지 안무가 야미 아리아스(Yami Arias)와 오르넬라 사이타(Ornella Saitta)도 함께했으며, 진행은 루키뇨(Luquiño)와 아린 김(Arin Kim)이 맡았습니다. 가창 부문에서는 Denny가 2NE1의 「Come Back Home」을 선보여 1위를 차지했으며, 댄스 부문에서는 SHADOWS가 BADVILLAIN의 「BADVILLAIN」으로 1위를, FAMOUS가 Alldayproject의 「Famous」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 백구영 안무가와 함께한 K-POP 워크숍 8월 9일에는 백구영 안무가와 함께하는 K-POP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150명의 참가자와 200명의 참관객이 함께하며 현지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날 열린 K-POP 경연대회 참가자들도 워크숍에 직접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워크숍에서는 BOYS II PLANET의 「Brat Attitude」 안무를 활용해 기본적인 스텝과 동작을 하나씩 천천히 익혀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백구영 안무가가 무대 아래로 직접 내려와 참가자들과 가까이에서 동작을 지도하고 소통하면서 참가자와 안무가가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워크숍이 진행될수록 참가자들의 움직임도 한층 활발해졌으며, 현장에서는 함께 춤추고 웃으며 즐기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워크숍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이 백구영 안무가의 활동과 경험에 대해 직접 질문했습니다. 다양한 K-POP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느낀 경험과 안무가로서의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자신이 가르친 아티스트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고, 자신이 만든 안무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줄 때 큰 기쁨을 느낀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K-POP 안무를 직접 배우는 것은 물론, 안무가의 경험과 조언을 가까이에서 들으며 춤과 퍼포먼스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백구영 안무가는 아르헨티나를 방문해 현지 K-POP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아르헨티나 팬들의 뜨거운 K-POP 사랑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 K-POP에서 한국문화까지, 직접 체험하는 즐거움 경연대회가 열린 우시나 델 아르테에서는 K-POP 공연과 워크숍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관람객들은 한글을 활용해 나만의 티셔츠를 꾸미는 체험, 한국 전통 등불에서 영감을 받은 조명 만들기,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접했습니다. 또한 행사장 포이어에서는 K-드라마, K-POP, K-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스트레이 키즈 포토부스를 마련해 방문객들이 한국의 대중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한국문화원 홍보 부스에서는 한국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도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으며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했으며, 한국문화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행사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접할 수 있었습니다. 제17회 아르헨티나 K-POP 경연대회는 K-POP을 사랑하는 현지 팬들의 열정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각 지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하나의 무대에서 함께하고, K-POP을 매개로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나누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K-POP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 콘텐츠를 통해 현지인들이 한국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뜨거웠던 K-POP의 열기, 내년에도 다시 만나요! 🎶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어린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겨울방학! 한글 티셔츠와 한국 호랑이 만들기
지난이벤트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어린이들과 함께한 즐거운 겨울방학! 한글 티셔츠와 한국 호랑이 만들기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은 아르헨티나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K-POP, 한국 전통음악을 만나다〉와 연계하여 마련되었으며, 전시 관람과 전통문화 체험, 만들기 활동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한국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K-POP으로 만나는 한국 전통문화 총 100명의 참가자들은 먼저 전시를 관람하며 국악과 한복 등 한국의 전통문화가 오늘날 K-POP과 다양한 콘텐츠 속에서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BTS, 스트레이 키즈 등의 콘텐츠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 요소를 이해하고, 장구와 북 등 전통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한국 고유의 리듬과 소리를 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어린이 참가자는 "이런 악기는 처음인데 소리가 정말 신기하다"며 전통 악기에 대한 호기심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나만의 한글 티셔츠로 완성한 특별한 추억 전시 관람을 마친 어린이들은 한글이 새겨진 티셔츠를 자신만의 개성으로 꾸며보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티셔츠를 꾸미고, 도장을 찍거나 다양한 패치를 붙이며, 좋아하는 K-POP 가수의 이름을 적는 등 저마다의 아이디어를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티셔츠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한 어린이는 자신의 이름을 한국어로 직접 찾아 티셔츠에 적으며 한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완성된 티셔츠를 서로에게 자랑하며 즐거운 겨울방학의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 민화로 만나는 한국의 호랑이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로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레콜레타 문화센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체험 행사  「나의 한국 호랑이: K-POP에서 민화까지」가 진행되었습니다. 총 30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 요소를 살펴보고, 한국의 대표적인 민화인 호작도에 담긴 의미와 이야기를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참가자들은 호랑이 도안을 직접 색칠하고 조립하여 입체 작품을 완성하는 체험에 참여했습니다. 어린이들은 각자의 개성과 상상력을 담아 자신만의 한국 호랑이를 만들며 한국 전통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했습니다. 💙 한국문화와 함께한 겨울방학 행사에는 어린이뿐 아니라 함께 방문한 부모님들의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겨울방학에 아이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 며 소감을 전하였고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어 특별했다", “아이의 손으로 만든 작품을 간직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한국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한국과 아르헨티나를 잇는 문화교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가이드 투어] 2026년 7월 24일
지난이벤트 [가이드 투어] 2026년 7월 24일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가이드 투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특별한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네 개의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기획 전시를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 전시실 소개 - 한류(Hallyu)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을 담은 K-POP, 영화, 드라마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고유의 문자 ‘한글’에 대한 설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한옥(Hanok) 한국 전통 건축의 정수를 담은 한옥 전시실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철학을 경험해 보세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한옥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깃든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 한식(Hansik) 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식 전시실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전통 조리법이 어우러져 탄생하는 다채로운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 문화의 역사와 철학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 한복(Hanbok) 우아함과 전통이 담긴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고,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기획 전시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한국 문화원의 기획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만나보세요. 김윤신 전시실 북한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예술적 영감을 꽃피운 김윤신 작가의 삶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자연을 연결하는 독창적인 조각 작품을 감상하며, 그녀의 예술 세계를 깊이 탐구해 보세요. 가이드 투어 안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매월 초, 가이드 투어 일정이 공지되며,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참여 방법: 가이드 투어 일정과 예약 방법은 한국 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가이드 투어] 2026년 7월 14일
지난이벤트 [가이드 투어] 2026년 7월 14일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가이드 투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특별한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네 개의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기획 전시를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 전시실 소개 - 한류(Hallyu)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을 담은 K-POP, 영화, 드라마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고유의 문자 ‘한글’에 대한 설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한옥(Hanok) 한국 전통 건축의 정수를 담은 한옥 전시실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철학을 경험해 보세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한옥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깃든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 한식(Hansik) 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식 전시실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전통 조리법이 어우러져 탄생하는 다채로운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 문화의 역사와 철학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 한복(Hanbok) 우아함과 전통이 담긴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고,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기획 전시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한국 문화원의 기획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만나보세요. 김윤신 전시실 북한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예술적 영감을 꽃피운 김윤신 작가의 삶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자연을 연결하는 독창적인 조각 작품을 감상하며, 그녀의 예술 세계를 깊이 탐구해 보세요. 가이드 투어 안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매월 초, 가이드 투어 일정이 공지되며,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참여 방법: 가이드 투어 일정과 예약 방법은 한국 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가이드 투어] 2026년 7월 13일 - UNSAM대학교 학생들
지난이벤트 [가이드 투어] 2026년 7월 13일 - UNSAM대학교 학생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가이드 투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특별한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네 개의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기획 전시를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 전시실 소개 - 한류(Hallyu)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을 담은 K-POP, 영화, 드라마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고유의 문자 ‘한글’에 대한 설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한옥(Hanok) 한국 전통 건축의 정수를 담은 한옥 전시실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철학을 경험해 보세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한옥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깃든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 한식(Hansik) 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식 전시실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전통 조리법이 어우러져 탄생하는 다채로운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 문화의 역사와 철학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 한복(Hanbok) 우아함과 전통이 담긴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고,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기획 전시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한국 문화원의 기획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만나보세요. 김윤신 전시실 북한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예술적 영감을 꽃피운 김윤신 작가의 삶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자연을 연결하는 독창적인 조각 작품을 감상하며, 그녀의 예술 세계를 깊이 탐구해 보세요. 가이드 투어 안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매월 초, 가이드 투어 일정이 공지되며,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참여 방법: 가이드 투어 일정과 예약 방법은 한국 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화원 일정

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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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일 9시 ~ 12시 30 - 13시 30분 ~ 1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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