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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활동

[행사] 제 50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 참가 및 김호연 작가 초청 안내

  • 게시일2026.04.10.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11일까지 라 루랄(La Rural)에서 개최되는 제50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도서전에 참가합니다.

이번 도서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힐링 픽션 대표 작가 김호연 작가님이 특별 초청되어 중남미 독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또한 아르헨티나 작가 클라우디아 피녜이로(Claudia Piñeiro)와 실비아 호펜하인(Silvia Hopenhayn)이 참여하는 한강 작가 관련 특별 강연도 진행됩니다.

📚 한국 문학을 만나는 문화원 부스

문화원 부스(노랑 구역, 스탠드 넘버1606)에서는 스페인어로 번역된 한국 문학 작품 약 40여 권과 함께, 아직 현지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작품을 조명하는 공간과 K-웹툰 체험존, K-컬처 포토존,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주요 프로그램

  • - 김호연 작가 북토크: 4월 24일(금) 19:00 / 카를로스 고로스티사 (Carlos Gorostiza) 홀

  • - 작가와의 만남: 4월 26일(일) 16:00 / 문화원 부스

  • - K-문학 북토크: 4월 30일(목) 19:00 / 문화원 부스

  • - 특별 강연 – 한강과 보르헤스: 5월 3일(일) 16:00 / 알폰시나 스토르니(Alfonsina Storni) 홀

    🌏 한국 문학을 가까이
    부스에서는 정보라, 김혜진, 이기호, 김애란 등 다양한 현대 한국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웹툰 콘텐츠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의 새로운 흐름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한국 문학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도서전을 통해 중남미 독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한국 문학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김호연 작가 소개

김호연 작가는 『불편한 편의점』으로 잘 알려진 소설가로, ‘힐링 픽션’ 장르를 대표하는 작가입니다.

해당 작품은 국내에서 18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30개 언어, 50여 개국에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