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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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투어] 2026년 6월 25일 행사 일자 2026.06.25.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가이드 투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특별한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네 개의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기획 전시를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 전시실 소개 - 한류(Hallyu)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을 담은 K-POP, 영화, 드라마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고유의 문자 ‘한글’에 대한 설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한옥(Hanok) 한국 전통 건축의 정수를 담은 한옥 전시실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철학을 경험해 보세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한옥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깃든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 한식(Hansik) 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식 전시실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전통 조리법이 어우러져 탄생하는 다채로운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 문화의 역사와 철학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 한복(Hanbok) 우아함과 전통이 담긴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고,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기획 전시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한국 문화원의 기획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만나보세요. 김윤신 전시실 북한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예술적 영감을 꽃피운 김윤신 작가의 삶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자연을 연결하는 독창적인 조각 작품을 감상하며, 그녀의 예술 세계를 깊이 탐구해 보세요. 가이드 투어 안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매월 초, 가이드 투어 일정이 공지되며,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참여 방법: 가이드 투어 일정과 예약 방법은 한국 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게시일 2026.06.29.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찾아가는 K 「한국 문화·경제·교육 」 코르도바에서 공동 개최 행사 일자 2026.06.11.
이번 행사는 6월 11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르헨티나 제2의 도시인 코르도바에 위치한 코르도바국립대학교 내 아구스틴 토스코 강당(Agustín Tosco)에서개최되었으며, 코르도바 지역 대학생과 한국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집중되어 있던 한국 관련 행사를 지방으로 확장하여, 한국의 정책·문화·경제·교육을 아우르는 융복합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K-이니셔티브”의 외연을 지방 도시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되었습니다. 행사는 한국과 아르헨티나 간 문화·학술·경제 교류 증진을 위해 주아르헨티나 대한민국 대사관,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한국교육원, KOTRA 무역관이 참여하였으며, 코르도바 한국학 연구회(Chosim)와 아르헨티나 한국학회 등 관련 기관들도 함께 협력하여 진행되었습니다. 📚 한국 경제·문화·교육을 한자리에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의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는 세 가지 주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KOTRA 무역관은 최근 한국의 경제 발전 현황과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중심으로 한국 경제의 현재를 소개하였습니다. 이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K-컬처의 확산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교육원은 GKS(정부초청외국인장학사업)를 비롯한 한국 유학 및 교육 교류 프로그램을 안내하며 현지 학생들의 관심을 높였습니다. 🎤 강연 및 교류 프로그램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는 참여 기관이 함께하는 특별 발표 세션이 진행되었으며, 해당 세션에서는 한국의 경제 발전, 현대 한국문화, 유학 및 학술 교류 기회에 대해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연에는 약 60명의 참석자가 함께하였습니다. 🎁 참여형 부스 및 체험 프로그램 또한 행사장 내 한국 홍보 부스에서는 한국 문화와 교육 관련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었으며, 방문객들은 자유롭게 부스를 둘러보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행사에는 약 600여 명의 코르도바 지역 대학생과 시민들이 참여하여 한국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코르도바에서 한국 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류의 자리가 자주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 한-아르헨티나 교류의 확장 이번 행사는 한국의 주요 기관들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되었으며, 코르도바 지역 한국학 관계자 및 학계 인사들과 함께 의미 있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경제·문화·교육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한국 관련 행사를 지역으로 확장하여 보다 다양한 지역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게시일 2026.06.12. -
[가이드 투어] 2026년 6월 9일 행사 일자 2026.06.09.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가이드 투어]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에서 특별한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한국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세요. 네 개의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기획 전시를 둘러보며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대표 전시실 소개 - 한류(Hallyu)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강렬한 에너지와 열정을 담은 K-POP, 영화, 드라마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고유의 문자 ‘한글’에 대한 설명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한옥(Hanok) 한국 전통 건축의 정수를 담은 한옥 전시실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철학을 경험해 보세요.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한옥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깃든 전통적인 생활 방식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 한식(Hansik) 한국 음식의 진정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한식 전시실에서는 신선한 재료와 전통 조리법이 어우러져 탄생하는 다채로운 요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한국 음식 문화의 역사와 철학을 직접 체험해 보세요. - 한복(Hanbok) 우아함과 전통이 담긴 한국의 전통 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 속에 담긴 의미를 알아보고, 한복이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기획 전시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한국 문화원의 기획 전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만나보세요. 김윤신 전시실 북한에서 태어나 아르헨티나에서 예술적 영감을 꽃피운 김윤신 작가의 삶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자연을 연결하는 독창적인 조각 작품을 감상하며, 그녀의 예술 세계를 깊이 탐구해 보세요. 가이드 투어 안내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 보세요. 매월 초, 가이드 투어 일정이 공지되며,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다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합니다. 참여 방법: 가이드 투어 일정과 예약 방법은 한국 문화원 공식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게시일 2026.06.10. -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2026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 행사 일자 2026.05.30.
지난 5월 30일(토),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은 세종학당 학생들과 함께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어로 말해요」를 개최하였습니다. 올해 대회 주제는 ‘내 삶 속의 한국어’와 ‘내가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로, 참가자들은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약 3분간 자신의 이야기를 한국어로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세종학당 5급 이상 수강생 중 최소 2학기 이상 수료한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총 30여 명의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세종학당 강사진과 김미숙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참가자들의 발표와 이야기를 함께 경청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많은 참가자들은 K-POP을 계기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BTS, 빅뱅,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2NE1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가 한국어 학습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부 참가자들은 한국어를 통해 영화와 음악을 이해하고, 일상에서도 한국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한국어가 자신의 삶 속에 깊이 자리 잡았음을 공유했습니다. 대회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세종학당을 통한 한국 연수 기회가 제공되었으며, 2등과 3등 수상자에게는 한국 문화 관련 상품이 수여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감동적이거나 유쾌한 이야기로 큰 호응을 얻은 참가자들에게는 인기상도 함께 시상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참가자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에 깊이 감사드리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세종학당 한국어 수강 신청은 매년 2월과 7월, 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됩니다.
게시일 2026.06.05. -
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K-POP, 한국 전통음악을 만나다」 개막식 성황리 개최 행사 일자 2026.05.27.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원장 김미숙)은 지난 5월 27일(수) 「K-POP, 한국 전통음악을 만나다」 전시 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국악원과 협력하여 마련된 전시로, K-POP과 K-드라마 등 현대 대중문화 속에 살아 있는 한국 전통음악의 요소를 소개하고, 국악이 오늘날 어떻게 새롭게 해석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전시는 오는 8월 5일까지 이어지며, 개막식에는 총 55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 K-POP 속에서 만나는 살아 있는 국악 개막식에서는 국립국악원 신혜주 학예연구사가 전시 해설을 맡아 전시 기획 의도와 주요 전시품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은 '굿, 오늘의 안녕과 내일의 평화를', '갓, 세상의 풍류를 담아', '꾼, 놀 줄 아는 그대를 위하여'라는 세 개의 주제를 따라 전시를 관람하며 한국 전통음악이 K-POP과 현대 콘텐츠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K-POP 데몬 헌터스」와 연계한 한국의 굿 문화, K-드라마와 뮤직비디오 속 풍류 문화, BTS와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에 담긴 판소리와 풍물 요소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자 참가자들은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 한국 문화로 이어진 대화의 시간 전시 해설 이후에는 다과와 커피를 함께 즐기며 자유롭게 한국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교류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한국 드라마와 K-POP을 통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참가자 파비올라는 "문화원 방문은 두 번째이지만 행사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라며 "한국문화원은 아르헨티나에서 한국 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참가자는 "K-POP 데몬 헌터스를 통해 굿을 접한 적은 있었지만 자세한 의미는 잘 몰랐다"며 "이번 전시 해설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습니다. 🎨 전통음악을 색으로 표현한 비즈 키링 만들기 이날 개막식에서는 박혜인 연구원이 진행하는 비즈 키링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전시를 관람하며 느낀 감정과 한국 전통음악에서 받은 인상을 색으로 표현해 자신만의 비즈 키링을 제작했습니다. 전통음악이 주는 활기와 흥겨움, 평온함과 위로의 감정을 다양한 색상과 형태로 표현하며 전시를 보다 창의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시장 한편에서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인 '당산나무야, 내 소원은 말이야'가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소원을 적어 전시 공간에 걸며 한국 전통 공동체 문화의 의미를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의 연결 이번 전시 개막식은 단순한 전시 관람을 넘어 전시 해설, 문화 교류, 체험 활동이 함께 어우러진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K-POP을 통해 익숙하게 접했던 한국 문화 속에 국악과 전통예술이 자연스럽게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발견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전시와 강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함께 소개하며 현지 시민들과의 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게시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