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안내] 더욱 가까운 한국 | 오프닝 토크 「2026 K-코믹스 오리진 아르헨티나: 한국 웹툰의 세계」 — 토마스 엘리아스체프 기자
- 게시일2026.08.25.

오는 9월 3일(목) 오후 7시, 한국 웹툰의 세계를 깊이 있게 알아보는 토마스 엘리아스체프 기자의 오프닝 토크가 열립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애니메이션 전문 기자 토마스 엘리아셰프(Tomás Eliaschev)와 함께 한국 웹툰의 탄생과 발전 과정, 세계적인 영향력을 살펴보고,
스마트폰 화면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어떻게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되었는지 알아봅니다.
특히 《나 혼자만 레벨업》, 《재혼황후》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소비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는
K-웹툰의 현상과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미 웹툰을 즐겨 보는 팬은 물론, 한국 웹툰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커피와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을 더 가까이」 프로그램과 「2026 K-코믹스 오리진 아르헨티나: 한국 웹툰의 세계」 전시의 일환으로 개최됩니다.
강연을 통해 한국 웹툰의 흐름과 영향력을 살펴보고, 전시를 통해 K-웹툰의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행사일정>
9월 3일(목)
19:00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 Maipú 972, CABA
본 행사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기에 신청링크를 통해 신청바랍니다.
신청링크: https://forms.gle/k2F 44 obFyYw bN7
K-웹툰에 관심 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며, 함께 웹툰을 통해 한국 문화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