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활동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독립영화제(BAFICI )통해 한국 영화 상영 성황리 마무리
- 게시일2026.05.06.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4월 15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제27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독립영화제(BAFICI)에 참여하여
현대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두 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현지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필감성 감독의 『좀비딸』과 홍성은 감독의 『차가운 것이 좋아!』가 각각 3회차씩 상영되었으며,
총 1,372명의 관객이 한국 영화를 관람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 현지 관객 반응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작품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차가운 것이 좋아!』를 관람한 한 관객은 “평소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즐겨 보는데, 이번 작품도 매우 인상 깊었고 감독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다른 관람객은 “보통 스페인어 자막은 중남미 공통 표현으로 번역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영화는 아르헨티나식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번역되어
더욱 흥미롭게 감상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 SNS 이벤트로 참여 확대
문화원은 영화제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여 현지 관객과의 접점을 넓혔습니다.
해당 이벤트에는 400명 이상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이를 통해 한국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참여도를 더욱 높일 수 있었습니다.

🌏 한국 영화, 계속해서 이어지는 만남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이번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독립영화제(BAFICI) 참여를 통해 한국 영화의 다양성과 작품성을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 영상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 상영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영화를 지속적으로 알리고, 현지 관객들과의 문화 교류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