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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활동

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 특별 가이드 투어, 투쿠만(Tucumán)에서 온 방문객들

  • 게시일2026.02.05.

예술품을 구경하고있는 세 여성의 뒷모습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아르헨티나 북부 투쿠만(Tucumán) 지역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현지 교사들과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아르헨티나한국교육원 대상으로 

특별 방문 프로그램인 가이드 투어를 진행하였습니다.


방문객들은은 현재 문화원에서 전시 중인 「의례의 얼굴들」 전시를 관람하며, 아르헨티나와 한국이 문화적으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가이드 투어를 통해 한글, 한옥, 한복 등 문화원의 주요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혔습니다.


예술품울 구경하고있는 네 여성의 뒷모습

방문에 참여한 투쿠만 한국어 교사 율리아나(Yuliana)선생님은 K-POP을 계기로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배우게 되어 현재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시 공간에서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 콘텐츠를 비롯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한국 전통 건축 한옥, 한국 식문화의 깊이를 전하는 한식, 

그리고 우아한 전통 의상 한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술작품앞에서 포즈를 취하고있는 여섯사람


문화원 2층에 위치한 김윤신 전시실에서는 아르헨티나에서 예술 세계를 펼친 작가의 작품을 통해,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자연과 미학이

예술로 이어지는 지점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아르헨티나 한국문화원은 앞으로도 특별 가이드 투어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이 한국 문화의 전통과 현대를 보다 깊이 있고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